간암
- 간암은..
간암은 간에서 생긴 원발성과 다른 곳에서 온 전이성으로 나누며, 간 이외의 주위조직에서 발생한 암세포가 간으로 전이되어, 주로 장, 폐, 유방암에서 간암으로 전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은 그 크기가 크고 혈액의 공급이 왕성한 곳이기 때문에 암세포의 전이가 다른 장기보다 빠릅니다)
간암은 발생부위에 따라. 간 세포암 (간의 세포), 간내담관암 (간 속에 있는 담관), 간 결체 조직에서 생기는 종양, 간에 혈관에 생기는 종양 등으로 나눕 니다. - 침묵의 살인자 '간암' 조기진단이 중요합니다.
간암은 말기로 진행될 때까지, 대부분 증상이 없어 병원을 방문했을 때는 이미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간암 초기인 경우는 5년 생존률이 54.7%로서 간암이 많이 진행된 경우의 8.9%보다 월등히 좋기 때문에 간암 조기진단이 중요합니다.간암의 원인 과 증상 간암의 원인 간암의 증상 -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
- 간경화증
- 선천성 대사성 간 질환
- 피임약의 장기 복용 등
- 술, 흡연, 스트레스 등
- 피로감, 전신 무력감
- 체중 감소 및 식욕부진
- 압박감이나 통증
- 황달, 출혈
- 복수, 부종
- 간암의 진단
영상검사와 혈액 검사(종양표지자), 조직검사를 통해 진단됩니다.
- 간암의 치료
간암의 치료 간이식 - 병든 간을 완전히 제거하고 새로운 간을 이식하는 가장 이상적인 치료 방법
- 수술 후 면역억제 요법을 받으며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 조심
- 간이식 후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5년 생존율이 달라지며 1기는 약 80%, 2기는 약 50% 정도로 점차 감소하므로 조기 진단 및 치료가 중요
간절제술 - 암이 절제가 가능하면서 간경병증이 없거나 그 정도가 심하지 않아 간기능이 충분하다고 판단될 경우 우선적으로 고려하게 되는 간암 치료법
- 간절제술 후 약 70%에서 간암이 재발하게 되는데 대부분은 남은 간에서 재발되므로 정기적인 추적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
방사선치료 - 수술적 절제가 불가능하거나 국소 치료술, 경동맥화학색전술 등으로 근치적 치료가 되지 않는 환자에게 시행
- 종양의 부피가 전체 간 부피의 1/3이하가 되어야 부작용의 위험이 낮아 안전하게 치료
- 비수술적 치료 후 재발한 경우 시행할 수 있고 간암에 의한 통증 등 증상의 완화에도 효과적
면역세포
치료제- 간암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면역세포를 분리하여 약 1000배 이상 활성화하고 증식하여 정맥주사로 체내에 다시 투여하는 방법
- 미세 잔존암 제거, 암 재발 방지, 암의 진행 억제, 삶의 질 향상에 효과를 볼 수 있음
- 간암에 대한 면역세포 치료제의 심각한 부작용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으며 단지 미열, 두통, 나른함 등의 경미한 보고됨.
- 간암 예방법
일반인
- B형 간염 예방접종
- 개인 위생 및 체중관리
- 적절한 음주 습관(술잔 돌려마시지 않기)
- 건전한 성생활
만성 간질환 환자
- 정기 검진 및 관리
- 필요시 항바이러스제 투여
- 금주
- 건강식품보조제, 생약 등의 오남용 금지